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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찬 | Hubert Crabieres 위베르 크라비에르 ‹Photography as an Event 사건으로서의 사진›

‹Photography as an Event 사건으로서의 사진›

지난 8월 26일, PaTI 풍류당에서 위베르 크라비에르 스승(@hubert.crabieres)의 연찬이 진행되었습니다.

퍼포먼스, 무대 연출, 의상 디자인을 결합해 카메라를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‘관객 없는 공연(spectacles without an audience)’을 만들어가는 위베르 스승의 작업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.
사진을 이미지를 만드는 수단을 넘어 하나의 사건을 만드는 도구로 바라보며, 결과물보다 만들어가는 과정에 집중해 온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. 사진을 통해 세계를 다른 방식으로 경험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.

때 | 2026.8.26. 물 오후 2시
곳 | 풍류당

포스터 멋지음 | 김다인.다다